유방클리닉/유방암

송파외과 정확한 당일유방검사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잠실연세하와유외과 2025. 10. 1. 17:01

 

보건복지부는 해마다 증가하는 암을 조기에 찾고 예방하기 위해, 2002년부터 국가암검진 사업을 주관하기 시작했어요. 초기에는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검진을 시작했지만, 점차 검진 항목을 늘려가고 있어요.

만 40세 이상 여성은 유방암 검사를 2년에 한 번씩 저렴한 가격으로 받을 수 있어요. 송파외과 연세하와유외과도 국가암검진 검사 의료기관으로써 당일유방검사를 시행하고 있어요. 국가암검진사업에서 지원받는 유방암 검사는 유방 내부를 특수한 기기로 촬영하는 유방촬영술인데요, 유방촬영술 외에도 유방암검사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유방암은 초기 국가암검진 항목에 들어가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고, 여성과 드물게 남성에게도 발생하는 위험도가 높은 암이에요. 유방 내부는 왕성한 세포 교체와 호르몬 작용 때문에 종양이 생기기 쉬운 환경인데요, 따라서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물혹, 종양, 악성종양이 생기기도 해요.

유방물혹: 유방조직 내부에 생기는 작은 물주머니

유방양성질환: 유두종, 섬유선종, 지방괴사

유방악성종양: 유방암

대부분의 경우는 단순 물혹이나 양성종양이지만 경우에 따라 제거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일부는 악성종양(암)이기 때문에 조기 검사와 치료가 제일 중요해요.

 

암검사에 사용하는 조직검사는 암의 의심되는 부위의 성질을 파악해 암이냐 양성질환이냐를 판정하는 정확도가 중시되는 검사에요. 송파외과 연세하와유외과는 맘모톰 리볼브EX를 도입해 유방암 조직검사에 사용하고 있어요.

맘모톰 리볼브 EX의 장점

바늘 길이를 3단계로 조절해 한 번의 주사로 다양한 조직을 채취합니다

유방촬영이 어려운 치밀유방의 조직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셀레니아 디멘션으로 유방 미세석회화가 관측되었을 경우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제거가 필요한 유방양성종양과 낭종을 정확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유방에 바늘을 꽂아 조직을 채취하는 방식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는 분이 계실 텐데요, 맘모톰 조직검사는 유방암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필요해요. 특히 유방촬영, 유방초음파, 셀레니아 디멘션 등의 영상검사 후에 유방암이 의심된다면 2차로 시행해 유방암 여부를 확진할 때 사용돼요.

 

 

맘모톰 리볼브로 유방암을 치료할 수 있을까요?

맘모톰 시술은 유방조직검사와 함께 유방양성질환 제거가 가능하기 때문에, 맘모톰으로 악성종양(유방암)도 제거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유방암은 전이가 잘 되고, 림프절처럼 민감한 부위에 붙어서 자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맘모톰으로 제거하기에는 부적절해요.

따라서 유방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절제술과 항암치료를 할 수 있는 유방암 전문병원에 찾아가는 게 바람직해요. 송파외과 연세하와유외과는 유방암을 진단할 시, 빠른 시일 내에 치료받도록 대학병원과 연계해 주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요.

 

유방암을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유방에 악성종양이 자라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종양이 커지면서 유방과 유두통증, 유두 분비물, 유방의 외견적 변화가 보일 때도 있는데 이는 종양으로 인해 유방과 유선 조직이 압박을 받으면서 발생하는 현상이에요.

그러나 일반 양성종양의 크기가 커지면서 발생하는 증상과 동일하기 때문에 유방이 평소와 다르면 검진을 받으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유방을 만져봤을 때 특정 부위에 단단한 멍울이 잡혀요

유방과 유두에 장기적인 통증이 발생해요

유두에서 피가 섞인 갈색 분비물이 나오거나, 끈적하고 투명한 액체가 나와요

한쪽 유방에서만 통증이나 분비물, 기타 이상이 발생해요

 
 

 

유방암 예방방법

 

유방암은 완전한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기는 어렵지만, 다음과 같은 생활 수칙을 지키면 유병률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소량의 알코올은 유방암 위험을 높이니 금주하고 금연해요

밤샘 근무나 작업을 줄이고, 직업상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컨디션 관리에 주의해요

호르몬제 복용은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에 진행해요

비만이거나 과체중이면 운동과 식습관 관리를 하면서 체지방을 줄여요

과도한 스트레스는 피하는 게 좋아요

유방암, 유방질환, 난소질환, 자궁질환에 걸린 적이 있거나, 직계 가족이 걸린 경험이 있다면 첫 검사 시기를 앞당기고, 검사 주기를 좁혀요

 

송파외과 연세하와유외과는 유방암검사를 처음 받아보시는 분도 여의사에게 진찰을 받을 수 있어 부담감을 덜 수 있어요. 유방암은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니 의심 증상이 있으시다면 연세하와유외과에 찾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