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역 갑상선외과, 적게 먹는데 자꾸 살이 쪄요 가을이 되면 유난히 입맛이 살아납니다. 제철 음식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체중계 숫자가 달라져 있는 경우도 있지만 정작 먹는 양은 그대로인데도 몸이 붓고 무거워지는 느낌을 받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해도 좀처럼 살이 빠지지 않고, 이유 없이 체중이 늘어난다면 식습관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몸속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갑상선이 보내는 경고 목을 살짝 젖히고 거울로 목 앞부분을 살펴보면 기관을 감싸듯 자리한 나비 모양의 기관을 만질 수 있는데 이곳이 바로 갑상선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갑상선호르몬은 우리 몸의 기초대사량과 심혈관 기능, 소화와 신경계 활동까지 폭넓게 관여합니다. 뇌하수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