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몸이 천근만근인데 푹 자도 개운하지 않고, 먹는 양은 그대로인데 체중만 슬금슬금 늘어나고 계신가요? 이런 변화를 나이 탓이나 피곤해서라고 넘기다가 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을 받고 나서야 이유를 알게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진단 후에는 대부분 부족한 갑상선 호르몬을 채워 주는 약을 복용하게 되는데 이때 많이 처방되는 약이 씬지로이드입니다. 오늘은 석촌역 갑상선외과인 연세하와유외과가 갑상선기능저하증 약 부작용을 중심으로, 씬지로이드를 어떻게 복용해야 하는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몸의 속도 조절기, 갑상선이 느려지면 생기는 일 갑상선은 목 앞쪽, 기도 앞에 자리 잡은 내분비기관입니다. 여기서 만들어지는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이 에너지를 얼마나 빠르게 쓸지 정하는 기초대사율을 조절합니다. 호르몬이 충..